주간 파워랭킹(2008.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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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순위 |
시즌 순위 |
팀 |
성적 및 일정 |
코 멘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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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
4 |
한화 이글스 |
성적 |
류현진이 복귀전에서 승리투수가 되었고, 구대성도 불펜에서 충분히 구위점검을 마쳤다. 최영필이 선발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선발진에 힘이 생겼다. 그러니 팀이 잘나갈 수밖에 없다. 윤재국, 추승우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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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1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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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구대성이 선발로 복귀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롯데전에 나서는 선발진은 괜찮다. 히어로즈는 불펜과 수비가 약해서 언제든지 한화가 뒤집을 수 있는 전력이라 당분간 한화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다. 김태균은 이번주에 별명을 추가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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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롯데) + 목동(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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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
2 |
두산 베어스 |
성적 |
사직 롯데전을 3연승으로 이끌었지만, 대구 삼성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김선우가 국내리그 첫승을 드디어 신고를 했고, 새로운 외국인선수 레이어도 차츰 적응하기 시작했다. 김재호는 서서히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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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승 2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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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이번주 최고의 빅카드는 SK경기이다. 선발싸움에서는 두산이 밀리는게 사실이고, 지난번 스윕을 되갚아주려는 SK의 의지도 강할 것이다. 분명히 객관적인 전력에서 두산이 열세라고 하더라도 두산은 그런 상황을 즐기는 팀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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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SK) + 광주(K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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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
3 |
롯데 자이언츠 |
성적 |
잠실 두산전에 3연패를 당했지만, 홈에서 히어로즈에게 3연승을 거두면서 주간승률 5할을 유지했다. 3연패의 기간동안 롯데의 타선은 무기력했고, 주축선수들의 실책이 발목을 잡았다. 게다가 로이스터 감독의 작전까지 읽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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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 3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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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주중 한화전이 관건. 올시즌 구위가 떨어진 류현진이지만 롯데타자들에게는 아직도 부담스럽다. 게다가 최근 2000탈삼진 달성이후 맹활약중인 송진우와 최근 안정감을 찾아가는 로나쌩 최영필과 상대해야 한다. 이대호 방망이는 언제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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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화) + 잠실(L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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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
6 |
KIA 타이거즈 |
성적 |
이번주 KIA는 상처투성이었다. 겨우 SK전 8연패를 끊었지만, 故김상진의 날에 패배를 기록했고, 1박 2일동안 벌어진 14회 혈투에서 패배를 했다. 설상가상으로 윤석민, 서재응, 이대진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선발진이 붕괴직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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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4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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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졸지에 이범석이 에이스가 되었다. 그리고 리마가 2선발이 다. 대체 외국인선수 디아즈가 얼마나 해주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아의 몇 안되는 장점중에 한가지인 선발진이 붕괴되었으니 이번주는 기우제를 지내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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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6연전(LG + 두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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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
4 |
삼성 라이온즈 |
성적 |
이번주에만 50점을 실점했으니 2승을 한게 다행인지도 모른다. 그나마 오버뮬러가 연패를 끊어줬고, 두산전에 2승 1패를 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그러나 박한이가 없는 타선은 그야말로 눈물이 난다. 양준혁의 부진도 눈물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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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4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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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지난 목동 히어로즈 경기에서 3연승을 거두면서 징크스 탈출에는 성공했지만, 이번에는 삼성의 전력이 그때와 다르다. 그리고 주말에 SK를 만나는 것도 삼성에게는 불운이다. 게다가 진갑용이 스포츠 2.0 표지모델로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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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우리) + 문학(S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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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8) |
8 |
우리 히어로즈 |
성적 |
1박 2일 연장 14회 혈투속에 승리를 거두기는 했지만 그날 경기의 피로감 때문인지 롯데에게 3연패를 당했다. 스코비 대체선수로 일본인 메이저리그 출신 다카츠 신고를 영입했다. 매경기 실책으로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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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4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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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다카츠 신고가 마무리로 들어가면 황두성이 다시 선발로 복귀할 수 있게된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경기력보다는 확실히 긍정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다카츠 신고가 마무리투수로 실패를 한다면 대책이 없다. 이광환 감독 담배만 늘어날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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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6연전(삼성 + 한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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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
7 |
LG 트윈스 |
성적 |
두산에서 트레이드 되었던 이재영이 부진하고, 정재복이 피로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번주를 꼴찌로 마감하지 않았지만 히어로즈와 게임차는 같다. 신인 정찬헌은 4연패를 기록중이고, 경기내용도 좋지 않다. 페타지니는 똑딱이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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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5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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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LG는 봉중근과 옥스프링이 선발투수로 나오지 않으면 승리할 수가 없는 것인가? 잘나갔던 중심타선도 최근에는 잠잠하고, 불펜도 무너지고 있으니 간신히 장기연패만 끊어가고 있다. 그래도 주중 KIA전에서 한숨을 돌릴 수는 있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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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KIA) + 홈(롯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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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
1 |
SK 와이번스 |
성적 |
리딩히터가 7번타자로 나올 수 있는 팀이다. 김광현이 다시 구위를 회복하기 시작했고, 레이번도 다시 살아났다. 대체선수 레이도 다른 대체 외국인들과 비교할 때 확실히 뛰어난 투수로 보인다. 박정권까지 잘하면 상대팀은 답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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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1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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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KIA 경기중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이후 만나는 팀이 두산과 삼성. 두산과 삼성은 SK와 자주 충돌이 있었고, 설전이 오고갔던 팀이다. 이호준이 없어도 전혀 공백을 느낄 수 없었으니 채병룡의 공백도 느끼지 않을지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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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두산) + 홈(삼성) |
사진출처 : KBO 홈페이지
개인블로그 : http://bond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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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제 예상대로 삼성의 5위가 굳어져가나요? 아니면 6위?ㅡㅡ;;;;
시즌전 삼성의 4강탈락을 혼자 주장할때 미친놈 취급하던 주변 사람들이 이제 저의 신기(?)를 부러워할 조짐이...킁;;;;;-_-a
전 포기했습니다... 4강...
5위도 사실 KIA가 무서운 상태고 우리도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안심할수는 없죠...
만약 5위도 힘들어지면...ㅠㅠ
님이 막장야구단이라면서 버린 롯데가 지금 4강 안에 있고 떠나간 삼성이 5등 하고 있으니 기분이 어떤가요?
아... 막장야구단...
제가 막장 야구단으로 폴더를 변경할때가 롯데 감독 선임으로 인해서 잡음이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그 당시는 정말 하는짓이 막장짓이었습니다.
그래도 로이스터 감독이 우여곡절끝에 선임이 되었고 올해 성적이 잘나와서 다행이지만, 당시에는 국내 야구관계자들 사이에서 정말 오만가지 악평이 나왔던 시절입니다...
지금이야 그렇지 않으니 폴더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짜피 롯데는 제가 언젠가는 돌아가야할 팀이기도 합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