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파워랭킹(2008. 6. 23)

주간

순위

시즌

순위

성적 및 일정

코  멘  트

1

(8)

1

SK

와이번스

성적

김성근 감독이 결장을 했던 경기만 패배를 기록했고, 이번주에도 여전히 무서운 팀이었다. 김광현은 이번주 2번의 등판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10승을 달성했고, 여전히 3관왕 페이스중이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이승호의 1군등판이다.

4승 1패

일정

거침없는 팀이지만 이번주 일정은 까다롭다. 최근 상승세의 롯데와 김성근 감독의 야구를 너무 잘 알고 있는 한화. 롯데전에는 이영욱이 표적선발의 가능성도 있어 한화전에도 선발걱정이 없다. 채병룡은 롯데전? 한화전?

마산(롯데) + 홈(한화)

2

(2)

2

두산

베어스

성적

SK전을 1승 1패로 마감했고 광주 원정에서 지난번 스윕의 복수를 해주었다. 레스의 대체선수 레이어는 여전히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박민석이라는 신인투수가 등장하면서 불펜진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4승 1패

일정

김선우가 가세하면서 투수진이 안정되고 있다. 최근 우리 히어로즈의 전력이 만만치 않다. 다행히 마일영, 장원삼을 만나지 않는다는게 다행이고, 최근 삼성의 투수력이 붕괴직전이라 다음주 파워랭킹 1위에 도전하게 될 것이다.

홈 6연전 (우리+삼성)

3

(6)

7

우리

히어로즈

성적

마일영이 에이스답게 2번의 등판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되었다. 갈길이 바쁜 삼성과 한화를 상대로 2승씩을 거두면서 이번주는 고춧가루 부대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었다. 마일영, 장원삼의 원투펀치는 이제 상대팀을 압박하기 충분하다.

4승 1패

일정

히어로즈는 올시즌 두산전 5전 전패를 기록했다. 게다가 마일영, 장원삼을 두산전에 투입하지 못한다. 투수력이 약한 팀으로써는 부담스러울수밖에 없다. 그나마 지난주 상승세를 기록했고, 8위 LG와 경기가 예정되어 반갑기는 하다.

잠실(두산) + 홈(LG)

4

(3)

3

롯데

자이언츠

성적

한화전에서 역전패를 했지만 잠실에서 LG에게 3연승을 하면서 다시한번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박현승까지 홈런을 기록한 이번주는 롯데의 타력에 상승세가 더해졌다. 땜빵선발 조정훈이 완봉승을 기록할정도로 롯데의 선발진은 두텁다.

4승 1패

일정

롯데가 잘나갈 때는 선발진의 호투도 중요하지만, 주로 홈런으로 승부를 갈라 버렸다. 지난주 한화와 LG를 상대로 타력페이스를 회복한만큼 SK와 좋은 승부를 벌일 것이다. 축구선수 이대호가 마산팬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을까?

마산(SK) + 홈(KIA)

5

(1)

4

한화

이글스

성적

롯데를 상대로 상승세를 타는 듯 했지만 히어로즈에게 일격을 당했다. 팀 홈런 70개를 벌써 넘어설 정도로 타선의 파괴력은 있고, 때때로 김태균까지 욕먹을 때도 있다. 류현진이 흔들리고 있지만 송진우가 최근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2승 3패

일정

류현진이 최근 부진한 것이 4위권 경쟁을 어렵게 하고 있다. 그래도 무서운 타력으로 상대팀을 압도하고 있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데는 일가견이 있어 이번주도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줄 것이다. 류현진과 김광현의 맞대결은 이뤄질까?

청주(KIA) + 문학(SK)

6

(4)

6

KIA

타이거즈

성적

LG를 상대로 기분좋은 연승을 거두었지만, 두산에게 3연패를 당하면서 기세가 꺽였다. 이범석은 이제 어엿한 KIA의 선발투수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다. 올시즌 3번의 강우콜드게임은 모두 광주구장에서 발생했다.

2승 3패

일정

원정 6연전의 부담도 있고, 청주구장에서는 난타전이 벌어진다는 것도 KIA에겐 부담이다. 대체선수 디아즈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겠지만 윤석민, 서재응, 이대진의 공백이 여전하다. 기상청에 항의라도 해야할 정도로 비예보가 맞지 않다.

청주(한화)+사직(롯데)

7

(5)

5

삼성

라이온즈

성적

선동열 감독이 상대선발이 좌완투수가 나오면 정신이 멍해지는걸까? 1번타자 신명철은 이미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아직까지 모르는걸까? 그동안 연패를 간간히 끊어주던 오버뮬러까지 패전을 기록했다. 양준혁의 1,300타점을 축하한다.

5패

일정

최근 삼성보다 더 암울한 LG를 만나지만 잠실 LG전에 비해서 대구 LG전은 좋은 기억이 없다. LG전에서 반등하지 못하면 두산에게 처참한 결과를 당할 수도 있다. 정현욱, 윤성환을 불펜으로 돌리는 초강수를 두고 있지만 결과는 나쁘다.

 홈 (LG) + 잠실(두산)

8

(7)

8

LG

트윈스

성적

정찬헌의 구위도 나빠졌지만, 정찬헌만 나오면 팀타선의 득점지원이 안된다. 봉중근, 옥스프링이 나왔을 때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연패를 당하고 만다. 우규민은 구위저하로 결국 2군으로 내려갔고 LG의 6월 승수는 고작 3승이다.

5패

일정

지난주 우리 히어로즈가 선전하면서 7위와의 경기차가 4경기로 벌어졌다. 이러다가 정말로 2006년 이후 또다시 최하위를 기록할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하위팀이라도 1주일은 미쳐야 하는데 LG에게는 솔직히 그런 힘이 없어보인다.

대구(삼성) + 목동(우리)


사진출처 : KBO 홈페이지

이글은 선수협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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