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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현대건설 첫승을 축하합니다.
  2. 2008/01/12 시즌 전패를 향해 달려가는 현대건설... (2)



세트 1 2 3 4 5 합계
현대건설 3 25 25 18 22 16 106
GS칼텍스 2 21 20 25 25 14 105



현대건설
번호 이름 1 2 3 4 5 PTS
10 티파니 [R] 30
11 한유미 [L] 24
14 양효진 [C] 9
9 이진희 [R] 9
6 김수지 [C] 8
15 김재영 [S] 1
8 마세롬 [L] 0
12 백목화 [R] 0
1 신예지 [Li] LI LI LI LI LI 0
7 윤혜숙 [L] 0
5 한수지 [S] 0


GS 칼텍스
번호 이름 1 2 3 4 5 PTS
13 정대영 [C] 22
6 하께우 [L] 22
1 김민지 [L] 20
5 나혜원 [R] 10
16 배유나 [R] 10
10 김소정 [C] 3
4 이숙자 [S] 2
8 남지연 [Li] LI LI LI LI LI 0
9 이정옥 [L] 0
17 최유리 [L] 0


전 정말 올시즌에 현대건설의 1승이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예상보다는 빨리 3라운드에서 이루어졌네요...

사실 GS 칼텍스가 정상적인 전력이라면 현대건설을 쉽게 이길 팀이지만 최근 GS 칼텍스의 행보가 좋지 못합니다... 감독인 이희완 감독이 현재 감독직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고 최근 경기에서 도로공사에게 풀세트 접전끝에 패하는 바람에 팀 분위기 역시 떨어져버렸습니다..

그런 와중에 현대건설이 비록 올시즌 최약체이기는 하지만 한유미가 도로공사전에서 보여준 눈물투혼때문에 선수들의 투지가 상당히 올라가 있었고, 구단 내부적으로도 1승에 대한 보너스가 있었을 정도로 팀에서는 1승에 대한 열망이 높았습니다.



현대건설은 그동안 주전세터로 한수지를 기용했지만 최근에는 김재영을 주전세터로 투입하면서 그런대로 조직력을 조금씩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과거 현대건설의 명세터였던 강혜미 선수가 주 3회정도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면서 수비조직력과 공격 움직임이 눈에 띠게 좋아졌습니다.



또한 그동안 벤치를 지켰던 이진희를 과감하게 라이트 공격수로 활용하면서 공수 양면에서 확실히 이전경기보다는 업그레이드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비록 아직 김재영 세터와의 호흡이 잘 맞지 않아서 전체적인 공격력이 나머지 구단에 비해 떨어지기는 합니다만 그런데로 이런 추세의 경기력이면 흥국생명은 잡지 못하더라도 도로공사나 KT&G는 한번 잡아줄수 있는 전력이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게다가 KT&G는 최근 발목부상을 당한 외국인선수 페르난다가 현대건설 경기에 출장을 못하는 상태라서 현대건설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한가지 좋아진걸 더 찾아본다면 바로 외국인 선수 티파니가 어느정도 국내배구에 적응을 해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의 활약으로 본다면 띨파니였는데 어제 경기에서는 그런대로 한유미와 보조를 맞춰서 팀공격을 이끌어 갈 정도는 되는것 같더군요... 스피드가 떨어지고 타점이 낮아서 상대방의 집중적인 블로킹에 어려움이 있을 선수지만 이정도만 해줘도 상대팀에 입장에선 곤란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제 현대건설이 1승을 챙길수 있었던 원인은 바로 수비력이었습니다. 그동안 현대건설의 수비력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지경이었지만, 어제는 그래도 선수들의 눈빛도 틀렸고 1승에 대한 열망이 어느팀 선수보다 높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지난 흥국생명 경기때부터 선수들이 지난 경기들과 다르게 항상 웃으면서 경기를 하더군요... 조금은 실없어 보이기는 했지만 어짜피 전력자체가 떨어지는 팀이라면 경기를 즐기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실력이 없어서 지지만 그래도 배구경기 한경기 한세트에 최선을 다한다면 어제와 같은 좋은 결과가 또 한번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현대건설 그린폭스의 1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진출처 : 사진에 표시/KOVO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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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에 글 안올린지 오래되어서 글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작년시즌 정규시즌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플레이오프에서 도로공사를 격파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2위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한 현대건설...

그러나 07-08시즌 개막전에 이미 FA로 세터 이숙자와 센터 정대영을 GS 칼텍스에 내주면서 어느정도의 몰락은 예상했지만, 차마 이정도 처참할줄은 몰랐습니다. 매년 현대건설을 응원하면서 그래도 희망을 볼려고 노력했고, 못할 때보다 잘할 때가 많아서 언제나 즐겁게 응원을 했는데 올해는 정말이지 이런 글을 적는 저 자신이 한심할 정도입니다.


여자부 팀순위(1월 12일 현재)

순위

경기수

승률

득점/실점

세트득/실

1

KT&G

10

9

1

0.90

826/706

27/8

2

흥국생명

10

9

1

0.90

902/775

28/9

3

GS칼텍스

9

4

5

0.44

748/776

15/19

4

한국도로공사

10

2

8

0.20

810/912

13/26

5

현대건설

9

0

9

0.00

686/803

6/27

보시다시피 현대건설은 현재 9전 전패를 달리고 있고, 세트 득실도 다른팀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07-08시즌 현대건설 경기결과(1월 12일 현재)

일자

상대팀

장소

경기결과

1

2008년 1월 8일

KT&G

수원 실내체육관

0 : 3 (패)

2

2008년 1월 2일

도로공사

구미 체육관

0 : 3 (패)

3

2007년 12월 27일

흥국생명

수원실내체육관

3 : 1 (패)

4

2007년 12월 22일

KT&G

수원실내체육관

3 : 1 (패)

5

2007년 12월 19일

GS칼텍스

인천도원체육관

3 : 1 (패)

6

2007년 12월 15일

흥국생명

천안유관순체육관

3 : 0 (패)

7

2007년 12월 11일

KT&G

수원실내체육관

3 : 0 (패)

8

2007년 12월 8일

GS칼텍스

수원실내체육관

3 : 1 (패)

9

2007년 12월 5일

도로공사

수원실내체육관

2 : 3 (패)

시즌 개막전을 작년도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했던 도로공사와 붙었지만 풀세트 접전끝에 패하고 말았습니다. 비록 현대건설의 전력이 작년과 비교해서 약체로 평가되기는 하였지만 개막전의 라인업을 보면 도로공사에는 외국인선수 레이첼이 부상으로 없는 상태에서 경기를 했고, 현대건설은 티파니 토드라는 외국인선수를 보유한 상태로 경기를 벌였습니다. 그 경기를 잡지 못한 것이 올시즌 어려운 시즌운영을 하게된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활약이 미미한 티미미...ㅠㅠ  하긴 흥국생명 마리보다는 낫다...ㅎㅎ


이후 현대건설은 더 이상 풀세트 경기를 해보지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상대팀에게 승리를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외국인선수가 없는 도로공사에 3-0의 완패까지 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합니다.


현대건설의 1승은 과연 언제쯤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해서 솔직히 현재의 전력으로는 남은 19경기도 전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마 가장 전력상 가까운 팀이 도로공사였는데 도로공사가 최근 외국인선수 케이티 존슨을 라이트로 영입하면서 전력차가 더 벌어져 버렸고, 이미 올시즌 외국인선수가 없는 도로공사에게 2번이나 패배를 했기 때문에 이마저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도로공사의 존슨이 아직까지 국내배구에 적응을 못해서인지 기량이 원래 그정도 선수인지 몰라도 좋은 선수는 아니라고 보여지지만, 전통적으로 도로공사의 팀컬러가 조직력이 강하고 수비가 좋은 팀이라서 현대건설의 입장에서 1승을 챙기기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게다가 올시즌 완전히 부활을 하면서 팀공격을 이끄는 한송이와 세터 김사니의 보상선수로 도로공사에 입단한 레프트 임효숙이 주장으로써 팀을 이끌고 나가고 있어서 공격력에 있어서도 현재는 현대건설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임효숙의 포텐셜이 드디어 터지는걸까요?


그리고 다음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팀이 GS칼텍스입니다. FA로 정대영, 이숙자를 영입했지만 정대영의 맹장수술후 후유증과 이숙자의 어깨부상으로 완벽하게 조직력을 갖추지 못했고, 신인 드래프트에서 배유나를 영입했지만 아직까지 완벽한 팀정비를 하지못한 GS칼텍스는 현재 이희완 감독이 지병으로 감독직 수행을 못하면서 어려운 시즌 운영을 하고 있어 1승의 제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GS 칼텍스 역시 서서히 정대영이 기량을 회복하고 있고, 배유나를 센터로 전환하는 시도가 어느정도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출신의 하께우도 서서히 이숙자 세터와의 호흡이 맞아가면서 상위권팀을 위협할 수 있을 전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현대건설에게 1승을 헌납할리가 없어 보입니다.

하께우도 실망스럽긴 마찬가지...ㅠㅠ


또한 상위 3팀인 흥국생명, KT&G는 공수 양면에서 현대건설보다 한수위의 전력을 가진 팀이라 언급할 필요도 없어보입니다.


그러면 현대건설의 올시즌 숙원인 1승을 하기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주전세터를 바꿔야 합니다. 현재 GS 칼텍스에서 보상선수로 이적한 한수지가 주전세터로 활약하고 있지만 확실하게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고교시절 국가대표로 선발될 정도로 뛰어난 세터였다고는 하지만 토스워크가 불안하고 토스자체가 빠르지 않아서 상대블로킹을 따돌려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선수의 유일한 장점은 큰 신장과 서브가 좋다는 것인데 현재의 토스워크로는 닶이 없습니다... 일단 김재영보다는 박진왕에게 기회를 주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세터로 키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김재영의 경기는 한세트를 봤는데 아직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경기를 하더군요...

딱 얼굴말큼만 배구 해줬으면...


그리고 한시라도 빨리 외국인선수를 교체해야 합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 현대건설의 외국인선수 수준은 그야말로 프로팀중에 가장 취약합니다. 작년시즌 산야도 공수양면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해주지 못했고, 올해 티파니 토드는 오히려 작년의 산야보다 더 나쁜 선수로 보입니다. 그나마 작년에는 정대영, 한유미의 보조공격수로 산야가 활약했지만, 올해 티파니는 한유미에게 집중된 팀공격력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서브리시브, 서브 모두 작년 산야보다 못해보입니다.

작년의 경우에도 호흡을 맞추면 좋아질 것이란 전망을 했다가 보기좋게 망했는데 올해도 그런 전철을 그대로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처럼 코보컵부터 외국인 선수가 합류하지 못해 시즌초반 외국인선수와 호흡문제가 있었다면, 올해는 최소한 코보컵부터 외국인선수를 기용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번시즌에도 시즌이 시작되면서 외국인선수가 합류를 했으니 좋은 성적이 나올리가 없는게 당연합니다. 아마 지금도 구단내부적으로 시즌의 절반을 소화했기 때문에 외국인선수를 교체하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결국 티파니를 계속 라이트로 기용하느니 차라리 내년시즌을 위해서 국내선수에게 기회를 더 주는게 현명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성장이 멈춰 버린 김수지...


마지막으로 센터 김수지의 기용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현대건설의 정대영도 신인시절 저에게 참으로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그 당시 주전센터가 장소연이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정대영은 그저 키만 큰 그런 선수였습니다. 장소연보다 스피드가 좋지 못했고, 장소연보다 블로킹 타이밍을 잘 잡지도 못했으며, 장소연보다 공격의 루트가 다양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장소연이 은퇴를 한 이후에 정대영은 일취월장해서 국내 최고의 센터로 자리잡았고, 작년에는 팀 공격과 리시브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김수지가 과거 정대영의 신인시절처럼 자신의 그늘이 가려지면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대는 이제 기약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김수지가 작년보다 좋아진 것은 외모뿐이었습니다. 공격과 수비 그리고 블로킹에서 전혀 성장을 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인 양효진보다 못한 득점능력을 보여주고 있을뿐입니다.

결국 이정도로 김수지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과감하게 GS 칼텍스에서 보상선수로 이적한 강민정을 기용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록 강민정이 작년시즌 GS칼텍스에서 주전센터로 활약하지 못했지만 그것은 작년시즌 GS칼텍스의 외국인선수가 센터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백업센터로 활약하면서 어느정도의 가능성을 보여준 상태이기 때문에 당장 활약을 한다고해도 지금의 김수지 정도는 충분히 활약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홍성진 감독의 생각은 다른가 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올해 제가 생각할 때 그래도 현대건설의 성적은 개차반이지만 센터 양효진, 라이트 백목화의 가능성을 봤다는데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안은 위안이 아니었습니다. 다른팀의 신인선수들을 보면 현대건설 신인의 활약은 활약도 아니었습니다.


신인들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해주는 팀이 바로 흥국생명입니다. 이 팀은 그렇지 않아도 김연경, 황연주의 좌우 쌍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취약 포지션인 센터에도 김혜진이라는 신인이 튀어나오면서 이미 주전자리를 차지한 상태입니다. 또한 리베로 전유리 역시도 1라운드 후반부터 주전리베로 자리를 차지하면서 흥국생명의 독주체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흥국생명에는 레프트 마리의 백업선수로 활약중이 이보라가 있고, 세터 이효희의 백업세터로 활약하는 우주리까지 골고루 선수를 기용하는 여유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흥국생명 신인센터 김혜진... 근데 전유리 사진은 못구해서 패스...


그리고 도로공사의 신인들의 활약도 기대 이상입니다. 우선 센터 이보람은 이미 주전자리를 차지했고 주전센터 김지현의 자리를 넘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트 하준임도 현재 도로공사의 외국인선수인 존슨이 오기전에는 주전 라이트로 활약을 했습니다. 게다가 존슨의 기량이 아직 100%까지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중에 수시로 교체되어 코트를 누비고 있습니다.


결국 올시즌 신인 최대어라고 꼽혔던 배유나는 현재 GS 칼텍스에서 백업선수로 활약을 하고 있는 상태라서 신인왕의 판도도 많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유나가 시즌초반만 하더라도 GS 칼텍스의 주전 라이트자리를 차지하고 활약을 했지만 최근에는 나혜원에게 더 기회가 많이 가는 상황이고, 오히려 배유나가 센터로 활약을 하는 경우를 더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배유나가 GS 칼텍스에 지명이 되어서 조금 활약이 부진한 것이지 다른팀이었다면 좀더 많은 활약을 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GS 칼텍스의 경우 라이트에 이미 나혜원이 있고, 센터 정대영 역시도 포지션은 센터지만 움직임 자체는 라이트에 버금가는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제대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최근에 센터로 기용되고 있는데 어쩌면 이것이 배유나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름대로 현재 국내 왠만한 센터보다 신장면에서도 뒤질 게 없고 레프트 출신 공격수답게 스파이크의 강도가 좋으며, 공격수치고는 빠른발을 가졌다는 점도 배유나가 센터로 활약했을 때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그래도 신인왕은 배유나의 몫...


결론은 현대건설 망했다!!!


오랜만에 배구관련글을 적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양해를 바랍니다...


기록출처 : KOVO 홈페이지, 현대건설 그린폭스 홈페이지

사진출처 : KOVO 홈페이지, 현대건설 그린폭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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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리&배리 2008/01/1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오랜만에 들릅니다요. 그간 블로그에 쌓여있던 먼지를 좀 털어내느라 주변 블로그들을 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프로젝트 끝나면 부산에 갈려고 했는데 때맞추어 2세가 강림하사 시간을 못냈네요..ㅎㅎ 언제 서울 함 올라오셔요~~